학과장 인사말

안녕하세요.
전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 학과장을 맡고 있는 이오현입니다.

점점 더 격렬해지고 있는 사회의 경쟁구조 속에서 대학교육에 대해
궁금증과 더불어 염려들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. 대학교육 현장 속에 있는 일곱 명의 우리 학과 교수들
또한 대학교육 본연의 역할과 사회의 새로운 요구를 모두 충족시키는 교육 방식에 대해
많은 고민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.

우리 학과는 학생들을 한편으로는
사회에 대해 올바른 시각을 지니고 이웃과 더불어 행복하게 삶을 살 수 있는 진정한 시민으로 성장시키며,
다른 한편으로는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능력 있는 언론전문가로 길러내는 것을 교육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.

전자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
1) 교과목 전반에서 인간과 사회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교육하고,
2) 학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, 교수 - 신입생 정규만남 프로그램 , 진로지도교수 프로그램 , 책읽기 및 토론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과 외 프로그램들을 학과에서 운영하며,
3) OT, MT, 농활 , 체육대회 등의 프로그램들을 학과 학생회가 주관하고,
4) 학과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시키고 있습니다.

또한 후자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
1) 전공 관련 다양한 이론 및 실습 교과목들과
2) 전공 관련 다양한 학과 동아리
3) 그리고 워크숍 , 미디어 위크 행사 , 해외취재 프로그램 , 현장견학 및 현장실습 프로그램 , 취업캠프, 언론고시원 등을 학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.

학생들을 진정한 시민 그리고 능력 있는 언론전문가로 키워내기 위한 고민과 노력에 있어서
우리 학과가 질적인 면에서나 양적인 면에서나 그 어떤 대학, 그 어떤 학과보다도 앞서 있다고 자부합니다.
우리 학과가 지금까지 150 여명의 언론인과 언론학자를 배출한 것은
이를 뒷받침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.

우리 학과의 홈페이지 여기저기를 잘 살펴보시면
위의 이야기들이 단순히 홍보를 위한 그럴듯한 미사여구만이 아님을 아시게 될 것입니다 .
우리 학과 홈페이지를 찾아주시고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.



전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 학과장 이 오 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