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단법인 뉴스타파함께센터(함께재단)는
- 독립 언론사 및 독립 언론인의 연대와 협업의 허브입니다.
- 독립 언론을 위한 탐사보도와 데이터저널리즘을 교육하고 진흥하는 기관입니다.
- 탐사 다큐멘터리 영화와 도서 출판 등의 콘텐츠 제작사입니다.
- 한국독립언론네트워크 KINN을 조직, 확대하는 연대 협력 기구입니다.
- 그리고 한국 최초의 비영리 탐사보도 전문 독립언론인 ‘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-뉴스타파’의 거너번스 기구입니다.
함께재단이 하는 일은
-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-뉴스타파 거버넌스
함께재단 이사회는 뉴스타파 대표를 선출합니다.
- 탐사 및 데이터저널리즘 교육과 독립언론 육성
세계 최초 독립언론인큐베이팅 프로그램 ‘뉴스타파저널리즘스쿨(뉴스쿨)’을 통해 탐사보도과 데이터저널리즘을 교육하고 작지만 강한 독립언론을 인큐베이팅하고 있습니다. 지금까지 총 5개의 독립언론을 배출했습니다.
- 독립언론 연대와 협업
한국독립언론네트워크(Korea Independent Newsroom Network, KINN)를 조직해 독립언론 연대와 협업을 촉진합니다. 데이터/개발 지원 및 탐사보도 기획안 공모전, KINN 콘퍼런스 등의 사업을 합니다.
- 독립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‘목격자들’
‘목격자들’은 독립 창작자들과 함께재단/뉴스타파가 함께 만드는 다큐멘터리 플랫폼입니다. 권력과 자본의 영향을 받지 않고 정치, 경제, 인권, 평화, 노동, 생태, 역사, 젠더 등 사회 모든 분야에서 기성 언론이 제대로 다루지 않는 이슈를 카메라에 담아 냅니다.
- 영화 제작
세상에 긍정적 변화를 불러오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듭니다. ‘족벌 두 신문 이야기’(2020), ‘판문점’(2024), ‘압수수색: 내란의 시작’(2025), ‘추적’(2025) 등을 제작 개봉했습니다.
- 도서 출판
뉴스타파의 장기 탐사보도를 책이라는 또 다른 장르로 만들어 냅니다. 저널리즘 이론 및 실무 서적도 출판합니다. ‘죄수와 검사’, ‘윤석열과 검찰개혁’, ‘벼랑 끝의 대통령기록’, ‘압수수색’, ‘당신이 보지 못한 한국전쟁’ 시리즈 3부작, ‘마침내, 검찰개혁’ 등을 출간했습니다.
모집분야
- 직책: 활동가(함께재단 사무국 실무)
- 고용형태: 정규직
업무내용
- 함께재단 사무국 총무 및 행정 업무
- 후원회원 참여 사업(회원 관리 업무, 회원 행사 및 캠페인 기획)
- 함께재단 이사회 운영 지원
- KINN 참여 독립언론사 연대 사업
근무환경
- 근무지: 서울 충무로 뉴스타파함께센터 및 필요 장소
- 급여: 함께재단 내부 기준에 따라 협의 후 결정
- 업무 시간: 주 5일(9:00~18:00)
- 복리후생: 중식비 지급, 급여와 별도로 자기개발비 월 200,000원 지급
자격요건
- 뉴스타파함께재단의 설립 비전에 동의하는 분
-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일할 때와 혼자보다 함께 일할 때 더 보람을 느끼는 분
우대사항
- 공익단체, 비영리단체, 기부금단체 활동 경력
- 회계 업무 경력 (더존 프로그램 사용 경력)
- 관련 분야 경험이 있다면 자기소개서에 상세하게 써주세요.
전형 절차
- 서류전형 < 양식제공 (반드시 이 양식을 이용하세요)
- 면접전형 (경우에 따라 2차 면접이 있을 수 있습니다)
접수 방법
전형 일자
- 서류접수: 2025년 8월 27일-2025년 9월 8일 밤 12시까지)
- 서류 전형 발표: 9월 10일
- 면접: 서류 전형 발표 1주일 이내 실시
지원 시 유의사항
- 접수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.
- 지원서 등 제출서류에 허위기재 사실이 있으면 채용을 취소합니다.
- 경력을 증빙할 서류를 제출하지 않으면 경력을 인정하지 않습니다.
- 적임자가 없으면 채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.
문의
withnewstapa@newstapa.org